모범입국자 #코로나모범사례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접촉자0명’ 자가격리 모범시민들 (+ 실제사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의심 증상이 있는데도 지역사회를 활보해 물의를 일으킨 사건도 잇따르고 있지만, 반대로 '완벽하게' 지침을 준수한 자가 격리자들의 사례들도 전해지고 있습니다. 공동체에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 접촉자를 최소화한 모범적인 사례들이 알려지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 예는 주로 해외 입국자들로, 불편을 감수하면서 보건당국의 자가격리 지침을 철저히 지켰고 타인의 피해를 막기 위해 SNS를 통해 스스로 확진 정보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① 문자로 귀국보고 후 '셀프격리'…집안에 버너·세탁기 등 필요물품 완비 지난달 29일 경북 울진에서는 군민들이 주로 이용하는 SNS에 "저희 때문에 청정 울진을 못 지키게 돼 죄송하다. 저희의 정보와 내용을 주위에 전해달라"는 글이 올라왔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