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코로나 (1) 썸네일형 리스트형 강남 최대 유흥업소 코로나 집단감염 우려 코로나 확진 현황에서 불안감을 제일 가중시키는 상황인 '집단감염' 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강남 최대 규모로 평가받는 역삼의 한 유흥업소에서 강남구 44번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7일 확인되었는데, 특히나 확진자 여성이 9시간동안 일한 당일 손님과 직원 포함 500여명이 해당업소에 방문했다고 합니다. 더욱이 밀폐된 공간에서 밀접접촉이 잦은 유흥업소 특성상 추가적인 집단감염의 우려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확진자 A씨가 근무하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유흥업소는 400평이 넘는 대규모로 여종업원만 100여명 근무하고 유명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도 자주 찾는 곳으로 알려진 대형 유흥업소입니다. 해당 업소측은 A씨의 확진을 인지한 시점은 4일이지만, 지난 2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임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