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조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4월부터 모든 해외입국자 전수조사 4월부터 모든해외입국자 전수조사 (자세한 내용) 최근 해외입국자에 의한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해외확진자가 계속 늘어남에 따라 정부 대책보다 한 단계 강화해 4월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전원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에 해외입국자는 입국당일 검사를 받고, 검사결과와 상관없이 2주간 자가격리해야 합니다. 시는 만약 자가격리 규정을 어기고 이탈할 시 무관용으로 대처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특별수송대책을 마련하여 해외입국자가 공항에서부터 안전하게 자가격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 이전 1 다음